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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MC 결과 대기 분위기. 지역은행 관련 불안에도 큰 걱정은 없는 대형은행
- 연이은 호재로 급등한 테슬라. AI 낙관론 지속 여부를 좌우할 아마존 실적
■FOMC 결과 대기 분위기.
지역은행 관련 불안에도 큰 걱정은 없는 대형은행
- 국채 유동성 환경 변화 주시: 재무부가 분기 국채 발행 계획을 공개.
4~6월 발행 규모를 2,430억 달러로, 1월 계획에서 제시했던 금액보다 410억 달러 상향 조정.
해당 내용이 공개된 직후 미국 증시는 하락했지만 낙폭을 모두 되돌리는 등, 전반적인 시장 영향은 크지 않았음.
시장은 국채 유동성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른 요소들 (재무부 바이백 계획 발표, 5월 1일 FOMC에서 연준의 QT 감속 관련 논의 내용)을 주시하는 분위기
- 금융 업종 0.2% 하락: 중소형 지역은행 관련 불안이 여전히 잔존해 있음.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가 연례 주주총회를 별다른 이유 없이 2주 연기한 것으로 알려짐.
연초 상업용 부동산 대출 부실화에 대응해 대규모 대손충당금을 쌓으며 분기 손실을 기록한 뒤 주가 급락을 겪었던 은행.
하지만 대형은행들은 관련 리스크를 잘 통제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S&P 500 은행주의 올해 대출 잔액 대비 대손상각비 비율은 작년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
다만 올해 수치에 대한 컨센서스가 최근 하향 조정되고 있음.
대형은행들의 경우 대출 부실화 리스크에 충분히 준비가 돼 있다고 해석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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