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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화 강세 (원화 약세)의 파급효과: 중국인 + 일본인 관광객 유입 확대
- 5월의 중국: ① 경기부양책 발표와 그 효과 점검 필요, ② 고위급 회담 (장관급 회담 + 정상회담)
- 트렌드 분석: ① 탐방에서 느낀 점, ② 연구기관의 분석 → [화장품 + H&B스토어]
■ 달러화 강세 (원화 약세)의 파급효과: 중국인 + 일본인 관광객 유입 확대
원달러 환율이 최근 1,368원까지 하락한 바 있으나, 어느새 다시 1,380원까지 올라왔다.
즉, 달러화 강세는 쉽게 멈추지 않을 것이다 <그림 1, 2>.
작년 말부터는 원화 대비 위안화도 강세다.
[참고: FICC 시리즈 종합: 3高 시대에 대한 해석과 투자전략, 4/22]
2가지 환율 흐름은 3개 국가로부터의 관광객 유입 확대로 이어지고 있는데, 중국, 일본, 미국이다.
중국은 원위안 환율 상승 (위안 강세), 미국은 원달러 환율 상승 (달러 강세) 효과로 쉽게 이해되지만, 특이한 것은 일본이다.
엔화는 원화 대비로도 약세인데, 일본인 입장에서 다른 통화와 비교하면 그나마 원화가 덜 비싸다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엔화 약세 흐름이 둔화하는 중이다).
엔화가 약세라고 하더라도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가 완전히 없어지는 것은 아닐 것이며, 그 와중에 환율을 고려한다면 덜 부담스러운 것은 ‘한국’이 되는 것이다.
3월 관광객 데이터에서 특이했던 점은 중국인 관광객 유입이 지속되는 것보다도, 일본인 관광객이 2월 18만명에서 3월 34만명으로 급증했다는 것이었다 <그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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