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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진했던 1분기 실적
- 신규 채용 및 개발비용 증가 영향 불가피
- 산돌구름 및 모바일 폰트 부문 꾸준한 성장 추세
- 2분기 말, ㈜윤디자인 지분 100% 인수 절차 마무리 예정
- 시장점유율 큰 폭으로 확대될 전망
■부진했던 1분기 실적
산돌은 2024년 1분기 (K-IFRS 연결) 매출액 32.4억원 (+5.7% YoY, -14.4% QoQ), 영업이익 1.1억원 (-87.0% YoY, -31.7% QoQ, OPM 3.5%)을 기록했다.
1분기 부진한 실적의 주요 요인은 1) 커스텀 사업의 수수료 감소, 2) 자회사 실적 부진, 3) 판매관리비 증가이다.
■신규 채용 및 개발비용 증가 영향 불가피
연결 기준 산돌 자회사의 실적 부진은 비비트리와 산돌메타랩의 스톡이미지 IP 확대, AI기술 개발 비용 증가의 영향이며, 판매관리비도 기술 및 플랫폼 인력 신규 채용으로 인해 전년동기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판단된다.
■산돌구름 및 모바일 폰트 부문 꾸준한 성장 추세
그러나 산돌구름 및 모바일 폰트 부문의 꾸준한 성장세는 긍정적인 상황이다.
2024년 1분기 기준 누적 회원수는 약 154만 3,000명으로 2023년 말 대비 약 7.0% 증가했으며, 유료 사용자수와 무료 사용자수가 고른 성장을 나타내고 있다.
자회사 비비트리도 2분기 콘텐츠 강화 및 상품 개편하여 수익 구조로의 변화를 시도 중이며, 회원수는 소폭이나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누적 회원수가 어느정도 안정적 궤도에 안착할 수 있는 2025년에 자회사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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