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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내 2차례 인하 전망하면서 완화적으로 해석될 것
■ 연내 2차례 인하 전망하면서 완화적으로 해석될 것
- 연준이 지난 3월 전망한 실업률은 4.0%인 가운데, 블룸버그가 6월 FOMC를 앞두고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현지 43명의 이코노미스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실업률은 기존과 같은 4.0%로 예상.
하지만, 지난 5월 견고한 고용자수 증가에도 실업률은 4.0%를 기록하면서 지난 3월 연준의 전망치와 동일.
구인건수/실업률 비율은 지난 4월 1.24배까지 둔화됐으며, 베버리지 곡선에서 보더라도 구인률이 하락하면 실업률이 상승할 수 있는 위치에 존재.
올해 실업률 전망치는 기존보다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음
- 경기는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음.
지난 3월 연준은 올해 말 성장률을 2.1% (전년대비)로 전망.
하지만, 3월 FOMC 전 GDPNow는 1분기 성장률을 2.0% (전분기대비, 연율)로 추정했지만, 1분기 성장률은 1.3%를 기록.
올해 말 2.1%를 기록하기 위해서는 2~4분기 평균 2.4%의 성장이 필요.
최근 미국의 경기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지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성장은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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