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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①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및 역동경제 로드맵 발표, ② 세법 및 상법 개정안 발표
- 1) 경제정책방향 + 역동경제 로드맵: 주목할 분야는 ‘우주항공’ (+ 방산)
- 2) 세법 및 상법 개정안: 주요 업종 (자동차/금융/지주)에 대한 매크로 고려 전략과 중소형주
- 미국으로의 진출 산업/기업: ‘소비재 + 콘텐츠’에 대한 중장기적 관심과 ‘무역주’에 대한 생각
■ 7월: ①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및 역동경제 로드맵 발표, ② 세법 및 상법 개정안 발표
1) 경제정책방향 + 역동경제 로드맵: 주목할 분야는 ‘우주항공’ (+ 방산)
이번 7월에는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뿐만 아니라, ‘중장기적 구조개선을 위한’ 『역동경제 로드맵』도 발표하겠다고 정부에서 언급했다 (기재부 차관: 6/27 간담회).
투자자의 입장에서 확인해야 할 것은 ‘산업 지원정책’인데, 특히 성장 초기에 있는 산업에 대한 지원이 가장 중요하다.
성장 초기에 있는 산업일수록 정부정책의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그리고 6월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5년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 배분?조정(안)』이 대략적인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힌트를 줬는데, 하반기에도 계속해서 우주항공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우주 분야에서는 예산 비중이 크고, 예산이 증가하는 위성체 제작에 특히 주목하며, Top Pick은 ‘쎄트렉아이’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중동으로부터의 수주 가능성을 고려하며 방산주에도 다시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겠는데, 우주사업을 함께 영위하는 한화그룹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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