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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추얼 아이돌의 원조는 아담
- - 국내 버추얼 유튜버와 아이돌의 태동
- - 본격적인 성장
- - 음악방송 정상을 차지한 '플레이브'의 시사점
- - VFX 기업의 진화
- - 일본 대표 버추얼 유튜버 기업
■ 버추얼 아이돌의 원조는 아담
1998년 1월 23일은 사이버 가수 아담이 데뷔한 날이다.
1집 타이틀곡 “세상엔 없는 사랑”으로 국내 1호 사이버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무려 2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고, 발빠르게 정규 2집을 발매했지만 아쉽게 1집의 흥행을 이어가지 못했다.
비슷한 시기에 사이버 가수 류시아, 사이다 등도 데뷔하며 국내 사이버 가수의 등장을 알렸다.
■ 국내 버추얼 유튜버와 아이돌의 태동
국내 버추얼 유튜버의 본격적인 활동은 2018년으로 알려져 있다.
먼저 2018년 3월 20일 ‘아마츠카’가 한국 최초의 버추얼 유튜버로 데뷔를 알렸고, 현재까지 유지되는 채널 기준으로는 ‘또니언니’가 가장 오래되었다.
같은 해 7월 10일에는 스마일게이트가 RPG 게임인 “에픽세븐” 홍보를 위한 버추얼 유튜버 ‘세아스토리’를 만들었는데,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의 도전이었다.
■ 본격적인 성장
2021년 7월 8일 국내 최초의 버츄얼 5인조 다국적 그룹인 ‘레볼루션하트’가 데뷔했다.
유튜브와 치지직 등에서 활동하며 인지도를 높였으나, 현재는 소속사 문제로 ‘RE: Revolution’으로 그룹명을 바꿔 활동 중이다.
그 이후 K/DA (Kill/Death+Assist), 이세돌 (이세계아이돌), 이터니티, 메이브, 플레이브등 다양한 그룹이 등장하며 버추얼 아이돌의 성장이 본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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