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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우려에도 트럼프 리스크에 금리 급등, 성장주 선방
- M7 강세 속 AI 관련 기대를 높인 애플과 아마존
■경기 우려에도 트럼프 리스크에 금리 급등, 성장주 선방
- 위축 국면에 머물러있는 ISM제조업: 6월 ISM제조업 지수는 48.5로 컨센서스 (49.1)를 하회하며 3개월 연속 하락.
신규주문 항목이 상승했지만 여전히 기준점 50 아래의 위축 국면에 머물렀고, 일부 산업의 구매 담당자 업황 코멘트에서도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가 드러남 (음식료/담배, 금속가공, 목재 등).
ISM 보고서는 통화정책과 기타 여건으로 인해 기업들이 자본 투자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제조업 수요가 부진한 상태라고 평가.
ISM제조업 지수의 가격 항목은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해 시장의 디스인플레이션 기대를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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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리스크에 높아진 금리에도 성장주 강세: 애플란타 연은 GDPNow의 2분기 성장률 추정치는 2.2%에서 1.7%로 하향 조정.
지표 부진에 경기 우려가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채 10년 금리는 10bp 이상 상승.
채권시장에서 1차 대선 토론 이후 트럼프 당선 및 재정적자 확대 리스크가 반영된 것.
금리 급등에도 주식시장은 성장주 중심으로 강한 흐름을 보였고, 나스닥 지수는 8거래일만에 신고점을 다시 경신.
특히 대형성장주 M7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는데, 애플의 반도체칩 주문량 확대 보도와 아마존의 AI 대규모 투자 계획 발표 등이 호재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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