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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투자자 관점에서 확인해야 할 점 (1): 세제 개편의 방향성 → 금융주 중 ‘은행주’
- 주식 투자자 관점에서 확인해야 할 점 (2): 상법 개정의 방향성 → 지주 (종목 선별 필요)
- [장기적 관점] 주식 투자자 관점에서 확인해야 할 점 (3): 밸류업의 상위 범주는 ‘자본시장 개방'
- 주의점: 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일 뿐, 12월 국회 통과를 확인해야 함
■ 주식 투자자 관점에서 확인해야 할 점 (1): 세제 개편의 방향성 → 금융주 중 ‘은행주’
7월 3일 발표된 ‘역동경제 로드맵’에서 확인해야 할 점은 세제 개편의 방향성이 구체화됐다는 점이다.
기존에 대략적인 방향을 알고 있던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ISA 지원 확대, 상속세의 최대주주 할증평가 폐지 등보다, 내용이 구체화된 정책들을 정리할 필요가 있겠다.
핵심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주주환원 ‘증가금액’의 5% 법인세 세액공제 [직전 3년 대비 5% 초과분] → 배당성장주
? 배당 ‘증가금액’ 등 분리과세 [14%→9%] (최고세율: 45%→25%) → 배당성장주 + 고배당주
? 밸류업 기업 가업상속공제 대상?한도 확대 → 종목 선별 필요
주주환원 (배당 + 자사주 소각)의 ‘증가분’에 대한 세제 혜택이 눈에 띄며,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경우 최고세율을 낮춰주는 안도 주목할 만하다.
2개의 조합은 ‘배당성장주 + 고배당주’이며, 그 수혜를 받을 대표적인 업종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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