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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주 비중확대 유지하되 비중확대 강도 낮추고 경기민감주 (금융)와 헬스케어주로 더 이동
■성장주 비중확대 유지하되 비중확대 강도 낮추고 경기민감주 (금융)와 헬스케어주로 더 이동
1) 관세.
적국과 동맹국을 가리지 않고 관세를 무기 삼아 미국에게 유리한 무역 조건을 확립하는 걸 목표로 삼을 전망.
트럼프 후보는 보호무역주의를 주창하면서 높은 관세를 부과했던 윌리엄 맥킨리 25대 대통령을 칭송 (임기 1897~1901년.
재임했지만 재임기에 첫 해에 암살).
하원 조세위원회 위원장이었던 1980년에 맥킨리 관세법을 통해 평균 관세율을 38%에서 49.5%로 높였고, 대통령 임기 첫 해였던 1897년에는 넬슨 딩글리 하원의원 (공화당, 메인주)의 주도 하에 딩글리 관세법이 통과되면서 관세 장벽이 강화된 바 있음.
관세율을 높였을 때 그 비용을 미국 경제가 부담해야 한다는 게 전통 경제학의 시각인데, 트럼프 후보는 이를 부정.
하지만 맥킨리 대통령 임기 중에도 관세율 인상이 물가 상승에 기여했다는 평가는 언급하지 않았음.
트럼프 1기의 대외정책 키워드가 '중국 압박'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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