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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란 휴전 연장에 위험자산 선호 회복
- AI 인프라 수요를 재확인시켜준 GE 버노바, 소프트웨어 우려를 불식시키지 못한 IBM과 서비스나우
■ 미국-이란 휴전 연장에 위험자산 선호 회복
- AI 성장주 강세: 3대 지수 모두 반등.
S&P 500과 나스닥 지수는 3거래일만에 다시 신고점을 경신.
미국-이란 협상은 여전히 차질을 빚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기한을 정하지 않은 채 휴전 연장을 공식화하면서 위험자산 선호가 빠르게 회복됨.
시장의 관심은 다시 1분기 실적시즌 결과에 집중됐는데, 마침 GE 버노바 등 AI 인프라 기업들의 강한 실적이 발표되면서 AI 성장주의 강세가 돋보임.
장 마감 후 실적을 공개한 IBM과 서비스나우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에 의한 잠식 우려를 불식시키지 못했음.
물리적인 AI 인프라 산업과 소프트웨어 산업의 지금까지 실적 결과와 이익전망 변화는 뚜렷한 온도차를 보이고 있음.
각 산업에서 이익전망이 상향 조정되고 있는 기업들의 비중이 얼마나 많은지를 반영하는 이익수정비율의 경우, 반도체와 하드웨어는 50%를 넘어섰지만 소프트웨어는 -20% 수준
■ AI 인프라 수요를 재확인시켜준 GE 버노바, 소프트웨어 우려를 불식시키지 못한 IBM과 서비스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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