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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싱가포르 세미나의 주된 내용은 ‘실적장세 2국면’에 대한 것이었음
- 2국면에선 1국면 주도주인 ‘반도체 (투자 경기민감주)’의 독주가 끝나고 종목장세가 펼쳐짐
- 따라서 수급이 이동할 저P/E주를 주목하며, 이중 상당수는 금융/소비재에 있다는 점을 기억할 것
■ 홍콩-싱가포르 세미나의 주된 내용은 ‘실적장세 2국면’에 대한 것이었다
■ 2국면에선 1국면 주도주인 ‘반도체 (투자 경기민감주)’의 독주가 끝나고 종목장세가 펼쳐진다
■ 따라서 수급이 이동할 저P/E주를 주목하며, 이중 상당수는 금융/소비재에 있다는 점을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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