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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주의 주도주 가능성: ① 미국과 일본, 한국의 사례에 대한 피드백 → ② 한국에 대한 피드백
- 금융주: 수출 증가율과의 높은 상관관계에 대한 질문
- 1) ‘금융주 = 수출 증가율’이라는 논리에 대해
- 2) ‘금융주 = 수출 증가율’ 논리에 동의하더라도, 하반기에 관심 가져야 할 금융주
- 3) ‘금융주 = 수출 증가율’ 논리에 의문을 제기해볼 시기
■ 금융주의 주도주 가능성: ① 미국과 일본, 한국의 사례에 대한 피드백 → ② 한국에 대한 피드백
<갑론을박의 업종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업종 전략에 대한 시장 피드백을 정리 중이다 [외국인 투자자 (7/15~7/20: 홍콩/싱가포르 Marketing Trip) 및 국내 기관 투자자들의 피드백].
금융주에 대한 첫 번째 자료 (『갑론을박의 업종 전략 (2): 금융주의 주도주 가능성 ①』, 7/24)에 이어, 한국에 대한 좀더 구체적인 내용을 정리하고자 한다.
[첫 번째 자료: 트럼프의 금융 규제 완화, 지주회사 역할의 일본 은행, 밸류업 대신 금리 트레이딩]
■ 금융주: 수출 증가율과의 높은 상관관계에 대한 질문
복수의 기관에서 받았던 질문은 “한국 금융주는 수출 증가율과 상관관계가 높지 않냐?”라는 것이었다.
질문의 함의는 곧 ‘수출 증가율이 정점에 도달할 것인데, 그럼에도 금융주를 선호하는가?’였다.
이에 대한 생각은 2가지다.
1) ‘금융주 = 수출 증가율’이라는 논리에 대해 <그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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