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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의 법칙 영역 진입 후의 미국 증시: 전후의 한 차례 조정은 불가피 → 그 이후의 다른 반응들
- 시장 전략: 점차 안정화될 가능성을 기대 → 다만, 달라질 매크로 환경을 고려해야 할 것
- 업종 전략: ① 밸류업 트레이딩 전략 [금융 → 자동차], ② 금리 인하 기대감에 따른 성장주
■ 삼의 법칙 영역 진입 후의 미국 증시: 전후의 한 차례 조정은 불가피 → 그 이후의 다른 반응들
최근 증시 급락의 원인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미국 실업률 상승 → 경기침체 우려 확대 → 연준의 금리인하 가능성 확대 → 달러화 약세 → (BOJ의 금리 인상에 따른) 엔화 강세폭 확대 → 엔 캐리 트레이드 자금 청산]의 순이었다.
그런데 미국 실업률 상승과 삼의 법칙 영역에 진입했던 과거 사례를 비교해보면, 주식시장에서는 공통점과 차이점을 각각 발견할 수 있다 <그림 1>.
? 먼저 공통점은 삼의 법칙 영역 진입 직전 또는 직후, 또는 약 1~2년 뒤에는 S&P500의 큰 폭 조정이 진행됐다는 것이다.
그 시기에는 공통점이 없지만, 큰 폭의 조정이 있었다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겠다 [이번 조정은 고점 대비 -10% 진행; 나스닥은 -13% 진행].
? 하지만 차이점도 있었는데, 삼의 법칙 영역 진입 직후 1년간의 S&P500 흐름을 비교해보면, 3가지 경우로 나뉜다.
① 최소 반년 ~ 약 1년의 상승 사례, ② -20% ~ -10%의 조정 후 상승 사례, ③ 하락장의 본격화 사례 (닷컴버블 붕괴, 금융위기)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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