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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Q24 영업이익 97억원 (+70.4% YoY, +48.7% QoQ, OPM 63.7%): 시장 컨센서스 상회
- 합의금 외에도 견조했던 의료기기 사업부문
- 중국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장세 기록 중
-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 돌입 및 신제품 출시
■ 2Q24 영업이익 97억원 (+70.4% YoY, +48.7% QoQ, OPM 63.7%): 시장 컨센서스 상회
- 비올의 2024년 2분기 (K-IFRS 별도) 실적은 매출액 152억원 (+43.5% YoY, +35.5% QoQ), 영업이익 97억원 (+70.4% YoY, +48.7% QoQ, OPM 63.7%), 당기순이익 86억원 (+19.3% YoY, +32.9% QoQ)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달성
■합의금 외에도 견조했던 의료기기 사업부문
- 비올은 2분기에 이루다로부터 약 36.6억원의 특허 분쟁 관련 합의금을 수령
- 연기된 ITC 예비판정은 크리티컬한 사유가 아니며 2024년 9월 9일 발표 예정
- 2분기 기술이전 합의금을 제외하더라도 의료기기 사업부문 매출액은 112억원으로 전년 동기, 전분기 대비 모두 성장세를 기록
- 특히 신제품 출시 효과로 인해 소모품 팁 매출은 약 53억원을 기록, 제품 출하 강도를 고려하면 하반기 소모품 매출은 더욱 확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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