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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키옥시아 10월 상장 추진, 예상 시가총액 14조원
- SK하이닉스의 키옥시아 지분율 최대 34%, 지분가치 4.7조원
- 키옥시아 상장 최대 수혜: 투자금 회수와 동시에 전략적 협력 모두 가능
■일본 키옥시아 10월 상장 추진, 예상 시가총액 14조원
ㅡ 세계 3위 NAND 업체 (점유율 12.4%)인 일본 키옥시아 (KIOXIA)는 올해 10월 상장을 목표로 도쿄증권거래소에 기업 공개를 신청했다 (8/23, NHK).
2018년 6월 도시바 (TOSHIBA)에서 분사해 사명을 변경한 키옥시아는 현재 베인캐피탈 (BCPE 컨소시엄: SK하이닉스 3.91조원 투자) 56%, 도시바 41%, 호야 3% 등으로 지분구조가 형성돼 있다.
10월 상장 후 키옥시아 시가총액은 1조 5,000억엔 (약 14조원)으로 전망되어 2018년 소프트뱅크 상장 (7조 1,800억엔) 이후 6년 만의 빅딜이 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의 키옥시아 지분율 최대 34%, 지분가치 4.7조원
ㅡ 현재 SK하이닉스는 베인캐피탈 컨소시엄 지분 (56%) 중 19%를 보유하고 있고, 키옥시아 지분 15%를 추가 확보할 수 있는 전환사채 (CB)도 확보하고 있어 향후 SK하이닉스의 키옥시아 지분율은 최대 34%, 지분가치는 4.7조원 (예상 시가총액 14조원 X SK하이닉스 지분율 34% = 4.7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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