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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월 의장의 명확한 기준금리 인하 시그널, 인하 기대를 강하게 반영한 부동산과 주택건설주
- 비AI 소프트웨어 기업 워크데이와 인튜이트의 엇갈린 장기 전망과 주가
■파월 의장의 명확한 기준금리 인하 시그널, 인하 기대를 강하게 반영한 부동산과 주택건설주
- 기준금리 인하 예고한 파월 의장: 금요일 S&P 500과 나스닥, 다우 지수 모두 1%대 상승.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 상승 리스크는 줄었지만 고용에 대한 하방 리스크는 늘었다고 평가.
정책을 조정할 때가 됐다고 언급하며 통화정책 기조 전환을 예고.
고용시장이 더 약해지는 것을 원치 않으며, 이를 비롯한 여러 위험에 대응할 충분한 정책 여력이 있다고 덧붙임.
파월 의장의 연설 후, CME FedWatch의 올해 100bp 인하 확률은 75% 이상으로 높아짐
- 기준금리 인하 기대 속 부동산, 주택건설주 강세: 기준금리 인하 기대에 11개 업종 모두 상승.
특히 상승폭이 컸던 부동산 업종 (+2.0%)은 셀프 스토리지 (개인용 창고) 리츠를 중심으로 강세 기록.
모호크 인더스트리 (MHK, +5.3%)와 풀티 그룹(PHM, +4.6%) 등 주택건설주, 빌더스 퍼스트소스 (BLDR, +8.8%)와 같은 건설자재 공급 기업도 큰 폭 상승.
목요일에 발표된 7월 기존주택매매에 이어 금요일 발표된 7월 신규주택판매가 모기지금리 하락에 힘입어 시장 예상을 상회한 점도 영향을 미쳤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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