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고용 부진과 AI 투자심리 약화
- 중국 내 시장 점유율 후퇴 우려에 급락한 테슬라
■고용 부진과 AI 투자심리 약화
- 하락 두드러진 성장주: 지난주 금요일 S&P 500과 나스닥, 다우 지수 모두 하락.
고용 지표 부진과 AI 관련주 투자심리 약화의 영향.
금리 하락 속에 부동산 업종과 주택건설주는 소폭 상승했지만 이를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하락.
특히 자동차와 반도체 업종이 테슬라와 브로드컴을 중심으로 상대적으로 큰 폭 하락.
나스닥 지수는 전고점 대비 10% 이상 낮은 수준으로 후퇴
-
8월 고용 부진, 9월 50bp 인하 기대는 제한: 8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14.2만명으로 컨센서스 16.0만명을 하회.
6월과 7월의 고용자수는 합쳐서 8.6만명 하향 조정.
8월에도 비농업 고용 증가에 가장 많이 기여한 부문은 교육/의료였는데, 이 부문의 고용 증가세는 약화 중.
8월 실업률 (U3)은 4.2%로 전월 대비 낮아져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공식적인 실업자 이외에 경제적 이유로 인한 파트타임 노동자와 구직 활동을 중단했지만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을 포함한 광범위한 실업률 (U6)은 7.9%로 전월 대비 상승.
비농업 고용 지표는 JOLTS와 ADP 민간고용, ISM 고용 항목과 일맥상통하게 고용시장이 약해지고 있음을 보여줬지만, 시장의 경착륙 우려를 더 자극하진 않았음.
8월 고용 보고서를 평가한 월러 이사와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역시 9월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하다는 점을 인정했지만, 50bp 인하 필요성을 명확하게 드러내진 않았음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