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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동결은 시기상조이지만, 가능성은 열어 놔야
■ 11월 동결은 시기상조이지만, 가능성은 열어 놔야
- 9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는 전월대비 25.4만명 증가.
6월 이후 고용자수 증감이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장은 14.7만명으로 고용자수에 대한 눈높이를 낮췄는데 이를 대폭 상회한 것.
지난 7월과 8월도 총 7.2만명 상향 조정.
3개월 이동평균 고용자수도 18.6만명으로 지난달 (14.0만명)보다 반등.
산업별로도 새로운 학기의 시작으로 교육 및 헬스케어가 8.1만명 증가했으며, 레저 및 접객도 7.8만명 증가.
정부는 3.1만명 증가하면서 제조업과 운송 및 보관을 제외한 대부분의 민간 부문 고용도 증가
- 실업률은 4.1%로 지난달 (4.2%)과 시장 예상치 (4.1%)를 하회.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보면 4.05%로 지난달 (4.22%)보다 0.17%p, 고용시장에 대한 우려가 높았던 7월 (4.25%)보다 0.20%p 하락.
경제활동 참여자수가 지난달보다 15.0만명 증가했지만, 실업자가 28.1만명 감소했으며, 고용자수는 43.0만명 증가한 영향.
인종별로도 백인뿐 아니라 취약 계층인 흑인과 라틴계 등 모든 인종의 실업률이 하락했으며, 학력별로도 고졸과 전문대의 실업률은 지난달과 동일하지만 고졸 미만과 학사 이상의 실업률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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