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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 업종 실적 서프라이즈와 유틸리티 업종의 AI 수혜 기대
- 과잉공급 완화, 가격 상승 여력, 기업 수요 회복에 상승한 유나이티드항공
■금융 업종 실적 서프라이즈와 유틸리티 업종의 AI 수혜 기대
- 양호한 3분기 실적시즌, 특히 금융 업종: 긍정적인 3분기 실적시즌 초기 결과에 증시 반등.
지금까지 S&P 500 기업의 12%가 3분기 실적을 발표.
평균 EPS 서프라이즈 퍼센티지 (컨센서스 대비 실제 EPS의 비율)는 7.1% 수준.
3.6%를 기록했던 지난 2분기 실적시즌보다 양호한 출발.
실적 서프라이즈를 주도하고 있는 것은 금융 업종.
4대 대형은행 모두 EPS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대출 순상각률 지표가 개선됐으며 긍정적인 경기 평가로 시장의 연착륙 기대를 뒷받침했음 (10/16).
금융 업종 내 투자은행과 신용카드 실적도 양호.
순이자이익보다 비이자이익의 비중이 큰 투자은행 모건스탠리 (+6.5%)는 IB, 트레이딩, WM 전반에서 서프라이즈를 기록.
WM 부문에서 순유입 자산 규모가 전년 대비 79% 증가했고,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환경이 IB 수요를 강화하고 있다고 평가.
신용카드 싱크로니 파이낸셜 (+6.1%)은 신용카드대출 증가에 이자와 수수료 수익이 개선됐다고 발표하며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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