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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0.4% YoY / +4% MoM, 아이폰16 첫 달 성적은 B+
- 1) 삼성전자 폴더블폰 부진 vs. 갤럭시S 호조세 지속, 2) 애플 아이폰16은 지역별 판매 분위기 차이 존재
- 중국 내수 경기 반등 시 삼성전기 수혜 가능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0.4% YoY / +4% MoM, 아이폰16 첫 달 성적은 B+
ㅡ Counterpoint Research에 따르면 9월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은 1.0억대를 기록해 전월 (96.3백만대) 대비로는 +4.3% 증가, 전년동월 (1.0억대) 대비로는 +0.4% 증가했다.
아이폰16이 출시 (9월 20일)되었는데, 첫 달 성적은 B+ 수준이었다.
① 미국 (10.8백만대, +33.1% MoM, +7.7% YoY): 아이폰16 출시 효과가 돋보였다.
아이폰이 6.4백만대 판매되어 전년동월 대비 +5.8% 증가했다.
② 유럽 (13.2백만대, +5.8% MoM, +9.4% YoY): 판매 개선 흐름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9월까지 누적 판매량 1.2억대를 기록해 전년동기 (1.04억대) 대비 +15.6% 증가했다.
③ 인디아 (14.7백만대, +16.7% MoM, -12.1% YoY): 소비 부진 영향을 받고 있다.
9월까지 누적 판매량 1.06억대를 기록해 전년동기 (1.1억대) 대비 -3.4% 감소했다.
④ 중국 (20.4백만대, -12.0% MoM, -3.4% YoY): 7월 (23.2백만대, +6.6% YoY)과 8월 (23.1백만대, +3.5% YoY)의 상승 흐름이 꺾였다.
가장 이목이 쏠리고 있는 아이폰16 판매량은 전작 (3.1백만대) 대비 소폭 감소한 3.2백만대 (-1.5% YoY)를 기록했다.
중요한 세일즈 포인트 중 하나인 애플 인텔리전스 사용 가능 여부가 불투명하기에 판매량이 극적으로 반등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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