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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장세 2국면 (2024년)’ 다음은 원래 ‘역금융장세 (하락장)’임. 하지만 이번엔 다를 것인데, ‘긴축’ 대신 ‘완화’가 있기 때문
- 2021년 중반 ‘버블장세’가 좋은 사례인데, 당시 ‘과잉완화 (노숙자 텐트촌)’는 ‘버블장세 (메타버스 랠리)’를 만들었음
- 당시 지수는 강보합 (반도체 하락)에 머물렀지만, ‘개별주식 (메타버스/코스닥)’ 광풍이 불며 시장을 ‘버블’로 이끌었음
■ ‘실적장세 2국면 (2024년)’ 다음은 원래 ‘역금융장세 (하락장)’이다.
하지만 이번엔 다를 것인데, ‘긴축’ 대신 ‘완화’가 있기 때문이다
■ 2021년 중반 ‘버블장세’가 좋은 사례인데, 당시 ‘과잉완화 (노숙자 텐트촌)’는 ‘버블장세 (메타버스 랠리)’를 만들었다
■ 당시 지수는 강보합 (반도체 하락)에 머물렀지만, ‘개별주식 (메타버스/코스닥)’ 광풍이 불며 시장을 ‘버블’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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