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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소프트웨어’ 산업도 잡아먹는다, 소프트웨어 중심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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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소프트웨어’ 산업도 잡아먹는다, 소프트웨어 중심 약세
- AI 기술이 소프트웨어 산업을 대체할 것이란 우려 커지며 기술주 중심 하락 마감 (S&P500 -0.84%, 나스닥 -1.43%, 다우 -0.34%, 필라델피아 반도체 -2.07%)
- AI 기업 앤트로픽이 AI 도구 ‘클로드 코워크 (Claude Cowork)’ 공개,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대체할 가능성 대두.
소프트웨어 산업에 투자하던 사모펀드도 주가 하락세 나타남
- 엔비디아 -2.8% 및 마이크로소프트 -2.9% 등 대형 기술주가 약세였고, 앤트로픽 여파로 서비스나우 -7.0%, 세일즈포스 -6.9%를 비롯한 소프트웨어도 동반 약세.
반면 팔란티어는 4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및 긍정적 전망치를 근거로 +6.9% 상승, 테라다인 (TER)도 1분기 호실적에 이은 가이던스 상향으로 +13.4% 강세였음.
이 밖에 다비타 (DVA) +21.2% 및 펩시코 (PEP) +4.9%는 실적 호조로 상승했으나, 페이팔 (PYPL)은 실적 부진과 가이던스 실망, CEO 교체 이슈까지 겹치며 -20.3% 급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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