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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당선되었으나 미국이 전기차 산업을 포기하기는 어려울 것
- 자율주행, 매몰비용, 머스크의 존재 등은 전기차 산업의 당위성
- 최선호주 엘앤에프, 삼성SDI 제시
■트럼프 당선되었으나 미국이 전기차 산업을 포기하기는 어려울 것
ㅡ 지난 11월 6일 (현지시간), 트럼프 전대통령의 미국 47대 대통령 당선이 확정되었다.
이번 미국 대선은 2차전지 업종에게 굉장히 중요한 이벤트였다.
친환경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쳤던 바이든 대통령의 정책을 승계할 것으로 예상되는 해리스와 노골적으로 친환경 정책에 대한 적개심을 표출했던 트럼프 간의 대결이었기 때문이다.
결국 막판 지지세를 끌어올렸던 트럼프의 승리로 대선은 막을 내렸고, 대선 당일 한국 2차전지 기업들의 주가는 급락 (LG에너지솔루션 -7.0%, 삼성SDI -6.0%, SK이노베이션 -4.6%, LG화학 -5.1%, 포스코퓨처엠 -8.3%, 에코프로비엠 -8.6%, SK아이이테크놀로지 -3.6%, WCP -5.7% 등)했다.
트럼프의 당선은 분명 긍정적인 뉴스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전기차와 2차전지 산업을 미국이 포기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과도하게 좌절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된다.
■자율주행, 매몰비용, 머스크의 존재 등은 전기차 산업의 당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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