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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기 계리적 가정 변경에 대한 우려는 완화되었지만 배당 관련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
- 3Q24 별도기준 순이익은 2,368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4.6% 하회
■ 4분기 계리적 가정 변경에 대한 우려는 완화되었지만 배당 관련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
ㅡ 3분기 신계약 CSM은 5,42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1.6% 감소하였지만 일반보장 상품의 CSM 전환율이 회복되고 있으며 3분기 보유 CSM은 9.1조원으로 전분기대비 0.3% 감소하였지만 VFA 조정 2,640억원을 감안하면 일반계정의 CSM은 성장하고 있다고 판단됨
ㅡ 4분기 무/저해지 상품의 해지율 추정 모형 변경과 단기납 종신보험의 환급률 상승 구간에서의 해지율 가정 변경이 예정되어 있으며 CSM 감소 및 BEL 증가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였음.
하지만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한화생명의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언급하였으며 이는 보유 CSM 감소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ㅡ 한화생명은 지난해에도 2.5조원의 신계약 CSM을 확보하였지만 CSM 조정 증가로 보유 CSM이 5.4% 감소하였으며 2024년 3분기 누계 기준으로 1.2% 감소하였다는 점에서 CSM 성장이 매우 중요한 투자포인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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