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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발표 앞두고 시총 1위에서 내려온 엔비디아
- 트럼프의 FSD 규제 완화 가능성에 상승한 테슬라
■실적 발표 앞두고 시총 1위에서 내려온 엔비디아
- 금리 하락 속 증시 반등: 강한 경제지표와 트럼프 2기 정책 환경, 연준 통화정책 방향성에 대한 불확실성 등 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들은 여전하지만 시장은 금리 상승세가 주춤한 데 안도.
성장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상대적으로 큰 폭 반등.
대형성장주 M7의 주가 방향은 혼재.
특히 이번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엔비디아는 1% 이상 하락하면서 시가총액 1위 자리에서 내려옴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의 주가 하락: 엔비디아 주가 하락은 주말 동안 엔비디아 블랙웰 칩이 서버 랙에 연결할 때 과열 문제가 발생한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영향이 컸음.
엔비디아 대변인은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문제라고 설명.
하지만 잇따른 생산 차질과 정부의 대중국 수출 규제 등 실적에 부담을 주는 요인들이 적지 않음.
엔비디아의 이익 모멘텀이 낮아지는 과정에 있다는 점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
현재 시장 컨센서스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8~10월 매출액은 전년 대비 82.6%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
여전히 M7 다른 기업 실적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높은 증가율이지만, 매출액 증가율이 3개 분기 연속으로 낮아지는 것이고, 이러한 흐름은 2026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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