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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033억원 (+ YoY), 영업이익 68억원 (+YoY), 당기순이익 26억원 (+171.2% YoY)
- 체크포인트: 고객사 신규 모델 출시에 따른 매출 확대 초입 국면
-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기대
- 금형사업부 사업 중단과 사업장 매각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과 나노광학 사업부 역량 강화 기대
- 리스크 요인: 아쉬운 오버행 이슈
■2024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033억원 (+ 42.5% YoY), 영업이익 68억원 (+239.4% YoY), 당기순이익 26억원 (+171.2% YoY)
2024년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1,033억원 (+42.5% YoY), 영업이익 68억원 (+239.4% YoY, OPM 6.5%), 당기순이익 26억원 (+171.2% YoY)을 기록했다.
캐시카우인 Encoder AF와 OIS Actuator가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체크포인트: 고객사 신규 모델 출시에 따른 매출 확대 초입 국면
2025년 1분기는 삼성전자 플래그십 모델인 ① 갤럭시 S25의 Encoder, ② 중저가 라인 A시리즈 일부 모델에 신형 OIS Actuator를 공급할 예정이다.
보통 4~6주 전부터 납품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빠르면 12월부터 납품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신형 OIS는 단독 공급으로 추정된다.
상고 하저의 매출 추이를 고려할 때 현재 시점은 매출 확대의 초입 국면으로 판단되며 주목할 만한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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