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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센트 재무장관 지명자의 시장 친화적 정책 추진 기대에 주가 상승, 금리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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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센트 재무장관 지명자의 시장 친화적 정책 추진 기대에 주가 상승, 금리 하락
- 베센트 재무장관 지명 효과: 트럼프 당선인이 스캇 베센트를 재무장관으로 지명.
베센트 지명자는 지명 후 첫 인터뷰에서 감세 정책 추진이 최우선 과제이고, 관세와 재정지출 축소도 우선순위에 있다고 언급.
트럼프 당선인의 주요 정책들을 옹호하지만, 매크로 헤지펀드 창업자인 만큼 시장 친화적인 방향으로 정책을 이끌어 갈 거라는 점에서 시장의 기대가 강화.
특히 국채 10년물 금리는 트럼프 정책들이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고 재정적자 확대로 국채 발행 부담을 늘릴 거라는 우려에 상승했는데, 베센트 재무장관 지명 후 15bp 이상 하락하며 선거 이전 수준으로 복귀.
주식시장에서도 3대 주가지수 모두 상승하며 베센트 지명자에 대한 기대를 반영.
다우 지수는 2거래일 연속 신고점을 경신했고,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고금리에 취약한 부동산 업종 (+1.3%)과 주택건설주 (퓰티그룹 (PHM) +6.1%, DR호튼 (DHI) +5.8%), 중소형주 (러셀 2000 +1.5%) 상승이 두드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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