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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500과 나스닥 신고점 경신, 상승 주도한 성장주
- 주가 상승 견인한 성장 업종의 주요 기업들. AI를 통한 수익성 개선 강조한 META 등
■S&P 500과 나스닥 신고점 경신, 상승 주도한 성장주
- ISM제조업 지수 반등: 성장주 중심으로 상승.
S&P 500과 나스닥 지수는 신고점을 경신한 반면 다우 지수는 하락.
선거 불확실성이 해소된 뒤 제조업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증시 상승을 뒷받침.
11월 미국 S&P 글로벌 제조업 PMI 확정치는 49.7로 예비치 48.8보다 높은 수준으로 상향 조정.
11월 ISM제조업 지수 역시 48.4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올해 하반기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선거가 마무리되면서 기업들의 미뤄왔던 투자가 재개되기 시작한 것.
생산, 신규주문, 고용 등 주요 항목이 모두 상승했는데 특히 신규주문의 경우 기준점 50을 상회.
특히 IT 관련 제조업종들이 수요를 낙관.
컴퓨터 및 전자제품 업종에서는 “수주잔고가 18개월 동안의 저점에서 가파르게 상승 중이며, 오랫동안 억눌린 고객들의 구매가 시작됐다”고 평가.
전기장비, 가전 및 부품 업종에서는 “지난 몇 주 동안 주문량이 늘면서 수주잔고가 증가하기 시작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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