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신규고용은 좋았고, 실업률/가계조사는 다소 부진하게 발표. 이른바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지표였음
- 시장은 내년 봄까진 완화정책을 의심할 필요가 없음. 실업률 4%대에서 완화정책이 멈출 가능성은 없기 때문
- ‘버블장세’는 ‘과잉완화’가 있을 때만 나타남. 그런 측면에서 버블은 ‘고용반등+과잉완화’ 때 더 커질 것
■ 신규고용은 좋았고, 실업률/가계조사는 다소 부진하게 발표되었다.
이른바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지표였다
■ 시장은 내년 봄까진 완화정책을 의심할 필요가 없다.
실업률 4%대에서 완화정책이 멈출 가능성은 없기 때문이다
■ ‘버블장세’는 ‘과잉완화’가 있을 때만 나타난다.
그런 측면에서 버블은 ‘고용반등+과잉완화’ 때 더 커질 것이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