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양자 컴퓨터 공개한 구글, 주가 6% 상승, 성장성 반영하면 여전히 저평가
- 양자 컴퓨팅 ‘윌로우 (Willow)’, 오류 기하급수적 감소
- 슈퍼컴퓨터는 1025년, 구글은 5분만에 계산
■양자 컴퓨터 공개한 구글, 주가 6% 상승, 성장성 반영하면 여전히 저평가
현지시간 12월10일, 구글이 양자 칩 윌로우 (Willow)를 발표하면서 주가는 약 6% 상승 마감했다.
구글의 양자 컴퓨터는 현재 슈퍼컴퓨터가 10자년 (10의 24제곱)에 걸쳐 풀 수 있는 문제를 단 5분만에 풀어내면서 관심을 모았다.
관련주들의 급등세도 이어졌다.
양자 컴퓨팅 기술을 연구하고 있는 리제티 컴퓨팅은 (RGTI US)은 45%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알파벳은 1) AI 도입을 통한 클라우드 성장과 2) YouTube의 견고한 광고 수익 (4분기 첫 500억 달러 돌파)이 이어지고 있으며, 3) 견고한 주주환원으로 12MF ROE는 29.2%로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이다.
4) 장기 이익 성장성 (2024~2026년 EPS CAGR 21.0%)을 반영한 주가 멀티플 (12MF P/E)도 시장과 IT 산업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므로 운용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양자 컴퓨팅 ‘윌로우 (Willow)’, 오류 기하급수적 감소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