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산업 전반 : 유럽의 중국 전기차 관세 부과
- 대륙별 News Flow
- 기업별 News Flow
■산업 전반 : 유럽의 중국 전기차 관세 부과
ㅡ (12/9) 유럽이 중국산 전기차에 추가 관세 (27.0~45.3%, 10월 말부터 5년간)를 부여함에 따라, 중국 기업들은 전기차 ( 하이브리드 수출을 늘리는 방식으로 ‘유럽 전략’을 수정 중이다.
참고로 중국은 이미 유럽향 자동차 수출에서 하이브리드 비중을 1Q (9%) → 3Q (18%)로 늘리고 있었다.
ㅡ 중국은 초저가 전기차 및 유럽 생산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12/24) 니오 ‘파이어플라이’ (2,900만원 → 관세 후 3,700만원) 등 벤츠/BMW 경쟁 모델들 대비 30% 저렴한 모델로 경쟁할 예정이다.
(12/11) CATL은 스텔란티스 (유럽 점유율 16%)와 5:5 합작 공장 투자를 발표했다.
2026년 말 50GWh 생산 목표로, CATL은 관세 회피, 스텔란티스는 중국향 수출이 유리해진다.
* Analyst Comment: 중국 업체들이 하이브리드 비중 늘리며 글로벌 배터리 시장 성장률 둔화 가능성.
CATL의 합작법인 등은 기존 스텔란티스에 공급하던 LG/SDI에 타격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