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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센트 재무장관 지명자가 강한 의지를 보여준 감세. 관세는 비슷한 논리를 반복. 재정지출 삭감을 놓고 격돌할 의회
■ 베센트 재무장관 지명자가 강한 의지를 보여준 감세.
관세는 비슷한 논리를 반복.
재정지출 삭감을 놓고 격돌할 의회
트럼프 정부의 핵심 의제는 '감세'.
다음주 월요일에 트럼프 당선인이 미국 47대 대통령으로 취임할 예정.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내각 주요 인사들의 청문회가 상원에서 진행.
스캇 베센트 재무장관 지명자는 상원 인사청문회에서 차기 정부의 감세 정책을 강조.
2017년 말에 공화당이 통과시킨 감세안의 개인소득세율 인하가 올해 말에 일몰될 예정인데, 베센트 지명자는 개인소득세율이 상향 복귀하면 경제위기에 직면할 것이라고 주장.
정확히는 '감세 정책을 고치지 않고 갱신하거나 연장하지 않으면 경제 재앙 (economic calamity)에 직면할 것이며, 언제나 그렇듯 금융불안정이 발생하면 그 피해는 중산층이 입는다'라고 함.
공화당 의원들이 종종 언급하는 것처럼, '미국에는 세수 문제가 없고 지출 문제가 있다'고 한 베센트 지명자는 감세 연장을 현재 가장 중요한 경제 문제라고 규정하면서, 개인소득세율 인하가 연장되면 고소득층이 주로 수혜를 입는다는 민주당 의원들의 계속된 주장에도 자신의 입장을 고수.
차기 정부가 감세 정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는 점을 예고 (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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