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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호한 경제지표와 기업 실적에 증시 반등
- 틱톡 금지를 되돌리려는 트럼프에 위축된 메타, 새로운 인수 가능성에 상승한 인텔
■양호한 경제지표와 기업 실적에 증시 반등
- 경제지표와 4분기 기업 실적 호조: 지난주 금요일 3대 지수 모두 상승.
경제지표와 기업 실적을 통해 확인된 양호한 펀더멘털이 증시 상승을 뒷받침.
지난 연말 잠시 마이너스 구간에 진입했던 미국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는 연초부터 빠르게 반등 중.
12월 소매판매에 이어 금요일에 발표된 산업생산과 주택착공도 시장 예상치를 상회.
뉴욕 연은의 지난해 4분기 GDP 성장률 추정치는 2.56%로 상향 조정.
지난주 CPI를 통해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소 진정된 상황에서, 양호한 경제지표는 골디락스 기대를 조성.
4분기 실적시즌 초반의 결과도 긍정적.
S&P 500 기업들 중 43곳이 실적을 발표했는데, 지금까지의 EPS 서프라이즈 퍼센티지 (EPS 컨센서스 대비 실제값의 비율)는 8.7%로 2021년 3분기 이후 가장 높음.
초반에 실적 발표가 집중된 금융 업종의 경우 13.8%를 기록.
대표 경기민감주인 대형은행주 실적에서, 트럼프 당선 이후 기업들의 자금조달 및 IB 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 공통적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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