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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년 연간 실적 적자 전환.공급 과잉으로 인한 가격 하락과, 3세대 셀 기술 전환 과정에서 가파른 TOPCon 보급으로 동사의 xBC 셀 판매가 부진했던 것이 원인
- 24년 중국의 태양광 모듈 공급량은 글로벌 설치량 대비 약 2배 수준, 중국 정부의 설비 감축 정책 강도 약해 공급 과잉 해결은 요원
- 주가는 최근 4년래 최저 수준, 미국 대신 수출 비중 늘려나가고 있는 아시아/중동의 적극적 친환경 정책 발표는 투심 개선 기회
■24년 연간 실적 적자 전환.
공급 과잉으로 인한 가격 하락과,
3세대 셀 기술 전환 과정에서 가파른 TOPCon 보급으로 동사의 xBC 셀 판매가 부진했던 것이 원인
융기실리콘자재는 2024년 잠정실적으로 순손실 82~88억 위안 (적자전환)을 발표했다.
4Q24 순손실 규모는 17~23억 위안으로 5개 분기 연속 적자 국면이 지속되고 있는 것은 물론, 전년과 전분기 대비 적자 규모가 모두 확대된 상황이다.
심각한 공급 과잉으로 태양광 밸류체인 가격이 급락 (2024년 웨이퍼 -45%, 셀/모듈 -25%)한 가운데, 동사가 밀고 있는 xBC 기술의 셀 판매가 부진한 것이 이익 감소의 원인이다.
셀 기술이 2세대 (PERC)에서 3세대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TOPCon 가격이 가파르게 하락하면서 보급률이 급격하게 오른 탓이다.
과거 CPIA는 2024년 TOPCon 보급률을 약 40%로 전망했으나, 실제로는 70%까지 확대됐다.
■24년 중국의 태양광 모듈 공급량은 글로벌 설치량 대비 약 2배 수준, 중국 정부의 설비 감축 정책 강도 약해 공급 과잉 해결은 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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