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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73.9% 감소한 146만 CGT 기록
- 한국 M/S 지난해 1월 23.8%에서 올해 62.1%로 상승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반등
■1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73.9% 감소한 146만 CGT 기록
- 1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51척으로 전년동월 287척 대비 82.2% 감소.
CGT 기준으로는 전년동월대비 73.9% 감소한 146만 CGT를 기록
- 선종별로는 Bulker 97.2%, Tanker 89.0%, LNG선 48.8%, Container선 8.6% 감소했으며, LPG선은 발주가 없었음
- 국가별로는 한국 -31.9%, 중국 -92.0% 기록했으며, 일본은 수주가 없었음 (CGT 기준)
■한국 M/S 지난해 1월 23.8%에서 올해 62.1%로 상승
- 한국 조선사들의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1월 23.8%에서 올해 1월 62.1%로 상승 (CGT기준)
- 반면 중국은 지난해 1월 60.9%에서 올해 1월 18.6%로 하락
- 이는 한국이 올해 1월 발주된 18,000TEU급 Container선 12척을 모두 수주했기 때문 (클락슨 기준)
- 하지만 한달치 수주로 M/S를 분석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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