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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C현대산업개발
- 4Q24 업종 실적 시즌 종료: 현대건설 대규모 적자 가운데 엇갈린 주요 기업 실적
- 실적 보다는 ‘이익 가이던스’에 주목하는 시장
- 실적 불확실성이 걷히며 부각될 사업 모멘텀: 2018년을 되돌아보자
■실적 시즌이 바꾼 업종 투자 지형.
현대건설 = DL이앤씨 > HDC현대산업개발
예상하지 못한 폭풍 같은 실적 시즌이었다.
1월 22일 현대건설, 2월 6일 DL이앤씨의 실적 공시 및 이익 가이던스 제시가 업종 투자 지형을 완전히 바꾼 모양새다.
정치적 불확실성 지속으로 산업적 측면에서는 모멘텀이 두드러지지 않는 상황임은 여전하다.
당분간 산업 측면에서의 분석과 대응보다 개별 기업 이슈 체크 및 대응이 합리적일 국면이다.
2024년의 경우 건설업종 내에서 HDC현대산업개발과 GS건설에 집중하는 전략이 효과적이었다면 2025년은 현대건설, DL이앤씨 그리고 HDC현대산업개발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상반기에는 연간 실적 개선과 더불어 원전/SMR 모멘텀 등이 부각될 수 있는 현대건설, DL이앤씨에 보다 집중하고 하반기에는 중기 실적 개선 사이클에 진입할 HDC현대산업개발에 보다 집중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한다.
현 시점에서 KB증권의 업종 선호도는 현대건설 = DL이앤씨 > HDC현대산업개발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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