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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용 비중 확대 의견 유지1)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2) 클라이언트 CPU 성장세3) 장기 매출/이익 성장 반영한 주가 상대적 저평가 판단
- - 분기 매출 +24%, EPS +42% YoY- 영업이익률 14.3% (+7.8%p YoY)- 데이터센터 (전체의 50%) +69%- 클라이언트 (전체의 30%) +58%- 게이밍 부문 (전체의 7%) -59% - 임베디드 (전체의 12%) -13% YoY- EPYC 서버 CPU 수요 증가, 5th Turin 출시, AWS 등 100개 인스턴스 출시- MI300X GPU, 메타 및 MS 선택- Ryzen CPU 수요 증가
- 리스크 요인
■운용 비중 확대 의견 유지,
1)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2) 클라이언트 CPU 성장세,
3) 장기 매출/이익 성장 반영한 주가 상대적 저평가 판단
AMD는 데이터센터의 견고한 매출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1) EPYC CPU, MI300X GPU의 서버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2) Ryzen 데스크톱 모바일 프로세서 수요도 큰 폭으로 증가하여 클라이언트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연초 대비 주가는 8.0% 하락했지만, 영업마진은 개선세를 보이고 있으며, 향후 매출 성장성을 반영한 기업가치 [(12MF EV/Sales)/24MF Sales CAGR]와 3년 EPS CAGR (33.1%)을 반영한 12MF P/E 멀티플도 S&P 500과 반도체 산업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므로 운용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분기 매출 +24%, EPS +42% YoY, 영업이익률 14.3% (+7.8%p YoY), 데이터센터 (전체의 50%) +69%, 클라이언트 (전체의 30%) +58%, 게이밍 부문 (전체의 7%) -59%, 임베디드 (전체의 12%) -13% YoY, EPYC 서버 CPU 수요 증가, 5th Turin 출시, AWS 등 100개 인스턴스 출시, MI300X GPU, 메타 및 MS 선택, Ryzen CPU 수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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