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Brokerage 지표 점검: 국내 거래대금 회복, 해외주식수수료는 감소하였지만 양호한 수준
- Trading 및 상품 손익 지표 점검: 국채/여전채 금리 하락과 스프레드 축소
- 1분기 증권사 실적: 우수한 채권평가이익과 거래대금 회복의 영향 반영 전망
■Brokerage 지표 점검: 국내 거래대금 회복, 해외주식수수료는 감소하였지만 양호한 수준
- 2월 일평균거래대금은 21.2조원으로 전월대비 27.9% (4Q24 대비 +32.5%) 증가하였음.
주식시장 반등에 따라 월평균시가총액이 3.6% 증가하였고 회전율이 상승하였기 때문
- 2월 신용거래융자는 전월대비 8.0% (KOSPI +6.5%, KOSDAQ +10.1%) 증가한 18.2조원, 예탁증권 담보대출은 1.9% 증가한 20.1조원을 시현하였음
- 2월 해외주식 거래규모는 536억 달러 (예탁원기준)로 전월대비 10.5% 감소하였으며 4분기 월평균대비 12.8% 감소하였음.
다만 2025년 월평균거래규모는 2024년 대비 28.2% 높은 수준이 유지되고 있음.
1Q24~3Q24 월평균거래규모는 385억 달러 수준이었음
- 해외주식관련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
4Q24 기준 토스의 수수료 기준 M/S는 17.9%로 전분기대비 4.6%p 상승하였음.
미래 -1.6%p, 신한 -1.1%p, 삼성 -0.8%p, NH투자 -0.3%p, 한국투자 -0.4%p 등 대형사들의 M/S가 하락하였음.
반면 키움은 0.6%p 상승하였음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