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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해지는 고용 지표에도 파월 의장의 양호한 경제 전망에 증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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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해지는 고용 지표에도 파월 의장의 양호한 경제 전망에 증시 반등
- 2월 고용보고서와 파월 발언: 지난주 금요일 2월 고용 보고서 확인 후 장 초반 하락했던 증시는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에 안도하며 반등.
2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자수는 15.1만 명으로 컨센서스 16만 명을 소폭 하회.
실업률은 4.14%로 3개월만에 상승.
주당 노동시간과 시간당 임금 상승률 모두 컨센서스에 미치지 못해, 노동 수요가 시장 기대만큼 강하지 않음을 보여줌.
2월 정부 부문의 신규 고용자수는 1.1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신규 고용자수의 15% 수준에 그침.
정부효율부 (DOGE)의 공무원 해고와 정책 불확실성으로 최근 투자와 채용 등에 대한 의지가 약해지고 있는 민간 기업들의 상황이 향후 고용 지표를 더 빠르게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시장은 우려.
하지만 금요일 파월 의장의 경제 전망 발언 내용은 기존의 시각과 큰 차이가 없었음.
미국 경제가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
또한 연준이 기준금리를 낮추기 위해 서두를 필요가 없고 트럼프 정책 등이 명확해질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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