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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로 인한 소비심리 지표 약화에도 3대 지수 반등
- 화요일 GTC 기대와 폭스콘 실적 가이던스 호조에 엔비디아 상승
■관세로 인한 소비심리 지표 약화에도 3대 지수 반등
- 경제지표 부진에도 정치적 혼란 완화 기대: 지난주 금요일 3대 지수 모두 상승.
S&P 500 지수는 조정 영역에 진입한 지 하루만에 2%대 반등.
금요일 발표된 경제지표가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진 만큼 트럼프 대통령이 정책 불확실성을 더 키우지 않을 수 있다는 기대가 증시 반등을 견인.
3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는 시장 예상보다 부진했음.
소비심리지수는 3개월 연속으로 하락했고, 장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추가 상승.
특히 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1990년대 초반 이후 최고 수준으로 높아짐.
보고서에서는 정책의 높은 불확실성과 잦은 변화가 소비심리를 위축시켰다고 평가.
지지정당별 소비심리지수를 보면, 지난 2월에는 변동이 없었던 공화당 지지자들의 소비심리도 낮아지기 시작.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추진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
실제로 목요일 오후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 관련 논의가 생산적이었다는 평가가 보도되고,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가 공화당의 임시예산안을 지지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히며 셧다운 리스크를 낮추는 등 정치적 혼란이 더 확산되지 않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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