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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학 리스크와 성장주 하락에 증시 반등세 중단
- BYD 초고속 충전 기술 공개에 테슬라 하락, 충분한 주가 상승 동력을 만들지 못한 엔비디아 GTC
■지정학 리스크와 성장주 하락에 증시 반등세 중단
- 잠잠한 관세 헤드라인, 높아진 지정학 리스크: S&P 500 지수는 3거래일만에 하락.
트럼프 정부의 관세 관련 헤드라인은 여전히 잠잠한 상태.
4월 2일 상호관세 발표를 앞둔 가운데, 화요일 베센트 재무부 장관은 무역 상대국들이 관세 장벽을 피할 수 있도록 협상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언급하기도 했음.
하지만 관세 정책이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한 걱정이 없어진 것은 아님.
2월 수입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4% 상승하며 컨센서스 (-0.1%)를 상회했는데, 이는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과 기업들의 비용 부담에 대한 우려를 자극.
그밖에 지정학적 리스크도 증시 반등 흐름을 멈추게 한 요인 중 하나.
화요일 새벽 이스라엘이 트럼프 대통령의 승인을 받아 가자지구 전역의 하마스에 대한 공격을 재개.
2023년 10월 전쟁이 시작된 이후 가장 큰 규모의 공격이었고, 이스라엘은 이제부터 더 강력한 무력을 행사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지정학적 불안이 심화될 가능성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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