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엇갈림 속에서 균형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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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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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기부터 이익성장률은 내려가기 시작. 성장모멘텀이 둔화하면 성장주가 가진 희소가치가 부각
  • 하지만 최근 들어 거래대금이 감소하고 있는데, 이럴 때는 비교적 안정되고 긴 호흡으로 투자할 수 있는'턴어라운드' 종목이 유리
  • 시장 상황이 이처럼 엇갈리기 때문에 성장과 턴어라운드 사이의 균형이 중요한 시점으로 판단. 두 관점에서 주목해볼 업종과 종목을 꼽아보았음
■ 실적모멘텀 둔화는 성장주에 유리하지만, 거래의 감소는 턴어라운드 주식에 유리하다.
공매도 재개로 변동성 증가까지 겹치면서 성장과 턴어라운드 사이의 균형이 중요해진 시점이다.

■ 1분기 실적시즌, 고성장 업종 선호를 유지하면서
2025년 1분기 KOSPI 영업이익은 64.7조원으로 지난해 대비 12% 증가를 예상한다.
이번 실적시즌에서 가장 큰 변화는 성장모멘텀 둔화다.
지난해 KOSPI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0% 이상 증가했으나, 올해 1분기부터는 성장률이 10%대로 크게 떨어진다.
시장의 이익성장이 꺾이기 시작하면 높은 성장을 유지하는 종목의 상대매력이 커진다.
희소성의 원리가 작동하는 것이다.
시장보다 높은 수준의 매출액 성장을 예상하는 업종을 꼽아보면 기계, 방산/우주, 화장품, 엔터, 바이오, 소프트웨어, 반도체 등이다.
- [표8] 매출성장: 기계 (현대로템),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소비재 (에이피알, 감성코퍼레이션), 바이오 (파마리서치), IT (하나마이크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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