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가 급등과 사모신용 우려에 위험회피 심리 확대
- [3/6] 2월 고용 지표 쇼크, 중동발 유가 폭등에 따른 스태그플레이션 공포로 미 증시 하락 마감.
유가 급등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항공주 급락 (올드 도미니언 -7.9% 등).
트럼프 행정부의 AI칩 전세계 수출 제한 소식에 반도체 섹터 전반의 투자 심리 위축.
다만, 마블 테크놀로지는 호실적 발표하며 +18.4% 상승
- [3/9] 장 초반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 속 WTI유가가 120달러선까지 급등하며 주요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거의 끝났다” 발언에 미 증시 극적 반등하며 마감.
반도체 (브로드컴 +4.6%, AMD +5.3% 등)가 지수 견인.
금융 섹터는 약세, 사모신용 부문 익스포저가 큰 블랙스톤 등은 연초 대비 -20~30%의 낙폭 기록
- [3/11] IEA가 4억 배럴 규모의 전략비축유 방출을 발표함에도 유가는 일시 하락 후 당일 고점 수준으로 다시 회복, 유가 변동성 확대와 2월 CPI 안도감이 혼재.
섹터별 차별화 심화되며, 에너지 등의 섹터가 장 초반 견인.
오라클은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약 9% 급등.
JP모건의 민간 신용 펀드에 대한 대출 제한 소식에 ARES, KKR은 각각 -4.8%, -3.2%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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