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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커머스: 계절성 소비 확대로 3월 GMV +6.6% MoM
- SNS: 카카오톡 MAU 하락으로 유튜브와 MAU 격차 확대
- 콘텐츠: 일본 서비스 매출 증가, 학사일정 재개에 따른 MAU 감소
- 모바일 게임: 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흥행
- PC/콘솔 게임: 크래프톤 ‘인조이’, 넥슨 ‘퍼스트 버서커: 카잔’ 출시
■ 이커머스: 계절성 소비 확대로 3월 GMV +6.6% MoM
3월 주요 이커머스 GMV는 14.4조원으로 11.0% YoY, 6.6% MoM 증가했다.
전월대비 상승세가 높았던 네이버가 쿠팡과의 GMV 격차를 지속적으로 축소 중이다 (12월 7,029억원 → 1월 6,398억원 → 2월 6,185억원 → 3월 4,972억원).
SSG.COM의 GMV가 전월 대비 18.6% 증가했는데, 홈플러스 기업회생 신청에 따른 고객 흡수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해석된다.
C-커머스는 알리익스프레스가 창립 15주년 행사를 진행하며 전월 대비 38.5% 증가했다.
한편, 봄 나들이 및 옷 교체 수요가 확대되며 카카오T와 지그재그가 유의미한 상승폭을 기록했다.
■ SNS: 카카오톡 MAU 하락으로 유튜브와 MAU 격차 확대
SNS의 MAU는 1위인 유튜브와 카카오톡 MAU 간의 격차가 174만명을 기록했다.
두 플랫폼 간 격차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기존 135만명), 카카오톡의 MAU가 이번 달 0.9% 역성장을 한 영향이다.
한편, 메타의 텍스트 기반 SNS 플랫폼 스레드가 MAU 500만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숏 콘텐츠 열풍 속 X의 피인수 이후 정책 변화에 불만을 가지고 이탈한 유저들을 흡수한 영향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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