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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역갈등 완화 기대에 성장주 중심으로 반등 지속
■무역갈등 완화 기대에 성장주 중심으로 반등 지속
- 무역 관련 낙관론 지속: 무역갈등 완화 기대가 지속되면서 S&P 500 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
금요일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무언가를 주지 않으면 관세를 철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하지만 중국이 일부 미국산 수입품에 대해 125% 관세 면제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중 갈등이 정점을 지나고 있다는 평가가 우세.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이외 국가에 대한 상호관세 유예가 종료된 뒤 추가 유예는 없을 거라는 입장도 밝혔는데, 한국과 일본, 인도 등 무역협상 진전 기대 속에 시장 영향은 미미.
무역 관련 낙관론은 서베이 지표에서도 확인됨.
금요일에 발표된 4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는 52.5pt로 3월 확정치 (57.0pt)보다는 낮지만 4월 예비치 (50.8pt)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
1년 기대인플레이션 확정치도 6.5%로 예비치 (6.7%)보다 낮아짐.
4월 8일까지 집계됐던 예비치에 비해 뚜렷하게 개선된 걸 보면, 4월 9일 상호관세 유예 이후 무역갈등 완화 기대가 소비심리에 꽤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
특히 공화당 지지자들의 소비심리는 트럼프 2기 당선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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