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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 원전, 건설업종 최선호주
- Best Practice 축적과 공급망 부활을 원하는 미국
- Best Practice를 함께 만들 파트너의 조건: 많이, 잘, 꾸준히, 해외에서도 지어본 우방국 및 기업
- 모든 것은 현대건설을 가르킨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 원전, 건설업종 최선호주
현대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170,000원으로 13.3% 상향한다 (표5).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기준 P/B의 2.15배 수준이다.
2011년 중동 플랜트 사이클 시기 현대건설의 고점 밸류에이션이었던 P/B의 2.3배에 소폭 못 미치는 수준이다.
연초 빠른 주가 상승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1) 유례없이 강하고 2) 폐쇄적일 원전 르네상스 속 공급자 우위 구조를 선도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다.
단순한 건설사를 넘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이제 막 원전기업으로 인식되는 과정일 뿐으로 본다.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 건설업종 최선호주다.
■ Best Practice 축적과 공급망 부활을 원하는 미국
KB증권에서는 앞선 자료들을 통해 1-1) 미국이 2026년 중 정부 주도의 원전 발주 구조 (SPC)를 준비하고, 1-2) 이를 기반으로 2027년부터 2029년 1월 사이에 총 8기~10기의 대형원전 FID (최종투자결정)를 순차적으로 완료할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을 제시했다.
더불어 정부가 원전 사업 전면에 나서는 이유를 민간을 대신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Best Practice를 축적하고 공급망을 부활시켜 민간이 본격적으로 원전을 확장하게 하기 위한 것임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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