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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국채: 9월로 갈수로 금리 하락을 저해하는 불확실성 완화
- 8월부터 재차 강할 30년
- 한국 크레딧: 레벨 부담으로 전약후강 흐름 예상
■ 한국 국채: 9월로 갈수로 금리 하락을 저해하는 불확실성 완화
한은의 금리인하 기대 후퇴 및 수급에 대한 부담에도 국고 3년은 2.5%, 국고 10년은 2.9%를 상회하면서 매수세가 유입됐다.
금리의 고점에 대한 인식은 형성이 됐지만, 여전히 금리가 쉽사리 내려가지 못하고 있다.
다만, 7월 월간 전망에서 금리 상승을 매수의 기회로 활용해야 하며, 8월말에 발표되는 예산안 전까지 매수해야 한다는 기존 전망을 유지한다 (6/30).
8월 금통위에서 한은은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다.
관세 협상이 타결되면서 성장의 하방 압력이 완화된 가운데, 환율은 높으며 부동산 가격의 안정세도 더 확인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다만, 한은은 인하 기대감을 살려 놓을 것이다.
2차례의 추경으로 하반기에도 국채 발행 규모가 많기 때문이다.
수급에 대한 부담이 존재하는 가운데, 인하 기대를 꺾을 경우 금리가 상승할 수 있다.
다만, 올해 하반기 국채 발행 규모는 9월 이후 완화될 것이다.
2026년 국채 발행에 대한 우려는 남아있지만, WGBI 편입 자금을 고려하면 우려는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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