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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 2Q25: 대선 영향으로 광고 부진
- 티빙 3분기 흑자 전환 기대
- 플랫폼으로서 기업 가치 부각될 것
■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CJ ENM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를 100,000원을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예상을 소폭 하회했으나, 3분기 턴어라운드 모멘텀과 중국 모멘텀을 주목해야 한다.
티빙은 3분기 영업이익 BEP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10월말~11월초 개최 예정인 APEC회담이 다가오면서 중국 개방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CJ ENM은 보이즈플래닛2 콘텐츠를 활용하여 중국 진출을 계획하고 있어 향후 모멘텀도 기대할 수 있다.
CJ ENM은 중장기적으로 티빙/웨이브 합병을 통한 플랫폼 시장 점유율 확대, 자체 아티스트의 콘서트 확대를 통한 음악 부문의 성장이 기대된다.
현 주가는 P/B 0.5배에 불과하므로 Valuation 매력도도 높은 편이다.
■ 2Q25: 대선 영향으로 광고 부진
2Q25 실적은 영업이익 286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349억원)를 18% 하회했다.
미디어플랫폼 부문은 티빙이 네이버 제휴 종료로 영업손실 -240억, TV광고 매출액이 대선 이슈로 -18% YoY 역성장하며 영업손실 -80억원을 기록했다.
영화드라마 부문은 피프스시즌의 흑자 전환 (영업이익 32억원)으로 적자폭 (영업손실 -12억원)을 축소했다.
음악은 영업이익 171억원을 기록했는데 자회사 라포네에서 대부분 발생했다.
커머스는 오프라인 팝업 일회성 영향으로 영업이익 214억원에 그쳤다.
영업 외 부문은 넷마블 주가 상승으로 예상을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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