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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적인 내용에 집중한 언론, 부정적인 결론을 통해 대비 효과를 노렸던 MIT NANDA
■부정적인 내용에 집중한 언론, 부정적인 결론을 통해 대비 효과를 노렸던 MIT NANDA
다시 고개를 든 AI 회의론.
지난주에 MIT NANDA (Networked Agents And Decentralized Architecture)는 생성형AI 보고서를 발간.
기업들이 생성형AI에 300억~400억 달러를 투자했지만 95%가 아무 성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이 연구는 시작.
현재의 생성형AI 시스템은 피드백을 유지하지 못하고 맥락에 적응하지 못하며 시간이 지나도 개선되지 않는 ‘학습 격차’를 갖고 있다는 게 MIT의 평가.
따라서 간단한 질문에 답변을 받는 업무에서는 생성형AI를 많이 활용하지만, 다소 복잡하고 장기간에 걸쳐 이뤄지는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처리하기에는 문제가 있어서 여전히 생성형AI보다 사람에 의존하고 있다고 진단.
예를 들어, 질의와 응답이 장기간 간헐적으로 이어지는 고객 상담 업무에서 생성형AI 시스템이 기존 대화의 맥락을 전부 기억하지 못해 완전히 업무를 위임할 수 없다는 것.
이 보고서가 공개된 후에 AI 회의론이 다시 고개를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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