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전략: 4분기부터 직면하게 될 완전히 새로운 경제 세상

KB 월간전략
25.08.29
읽는시간 1분
■ 9월 주식비중은 ‘소폭확대’이다.
3분기까진 불확실성 요인이 많은데, 4분기가 되면 새로운 국면으로 넘어갈 것이다.
장기적으로 ‘연준 독립성’이 가져올 증시 영향과 미국 정부가 설계한 계획에 대해 썼다.
업종은 순환매 후반부 국면이 지속될 것이며, 방산조선, 엔터레저 등을 주목한다.

■ 시장 전략: 강화된 금융억압의 영향과 4분기에 기다릴 것들
관세가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나면서, 기업들도 점차 가격전가 계획을 세우기 시작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고용 부진, 마진 압박 등은 단기적 현상이다.
불확실성을 잘 감내하고 나면 4분기부턴 사이클 정상화를 볼 것이다.

‘금융억압’이 강화되고 있다.
일각에선 정부의 개입이 인플레를 부를 것을 우려한다.
인플레는 민간 경제엔 부정적이다.
하지만 갚을 수 없을 만큼 많은 부채를 지고 있는 정부에게도 그럴까? 그렇지 않다.
따라서 투자자들이 지금 할 일은 이것이 어떤 세상일지 알고 대비하는 것이다.
정부 정책은 대주주 요건 우려를 소화하고 4분기엔 배당 분리과세 등으로 넘어갈 것이다.
10월 말에 예정된 APEC회의는 판이 커지고 노림수가 많아지고 있다.
연준 완화정책이 추세적이란 것이 드러나면 달러약세도 재개될 것이다.
그 전에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구간을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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